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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자료실
구제역 긴급행동지침(2012. 3. 30) Best
121.141.☆.105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자 : 2012-09-06 09:00:00 조회 : 1925
3. 살처분 및 사체처리 요령 1. 살처분 범위 1.1 살처분은 항원 양성인 개체와 임상증상을 나타내는 개체에 대하여 실시한다. 1.2 발생농장에 대한 가축방역관의 임상검사에서 구제역으로 의심되거나 간이항원진단킷트 검사를 실시하여 양성일 경우 우선 살처분하고 정밀검사를 의뢰한다. 1.3 이동제한 해제를 위한 검사과정에서 항원양성인 개체는 즉시 살처분한다. 2. 살처분 실시 2.1 시장․군수는 평시에 통보팀(설득팀), 보상평가팀, 살처분실시팀 등 살처분을 위한 인력과 장비를 준비한다. 필요시 군부대 등의 협조를 받는다. 2.2 살처분 전에 통보팀(설득팀)은 해당 농가에 대해 전화로 살처분 명령사항을 예고한 후, 현장을 방문하여 살처분 명령서와 농가 준수사항 등을 전달 및 설득한다. - 통보사항 : 살처분 사유, 대상, 살처분 준수사항, 살처분 보상 및 지원내용, 이동제한 등 의무사항, 살처분 지연 등 방역에 비협조시 불이익사항, 사후 방역조치사항 등 2.3 살처분 명령 통보이후, 보상평가팀은 해당 농장의 가축에 대한 조사와 보상금 평가를 실시한다. - 보상평가팀은 「살처분 보상금 지급요령」에 따라 살처분·폐기대상 가축(사육두수, 연령, 체중), 사료·우유·볏짚·건초·약품 등 오염물건을 조사하고 평가한다. 2.4 보상금 평가가 완료되면 살처분 실시팀을 투입하여 살처분 및 사체처리의 범위․방법과 장소를 신속히 결정하여 살처분을 실시한다. 2.5 살처분은 동물의 안락사를 고려하고 사체는 친환경적으로 안전한 방법(매몰 보다는 저장조 및 랜더링 등)에 의해 처리하여야 하며, 구체적인 살처분 기준 및 절차는 4장 Ⅲ의 7. 살처분 요령, 8. 살처분 사체의 처리요령에 의한다. 2.6 사체는 살처분 즉시 사체에 소독약 등을 뿌린 후 처리하고 부득이 매몰한 경우 최소한 3년이내 발굴을 금지하여야 하며, KAHIS를 통해 매몰지 현황을 등록․관리하여야 한다. 2.7 야생동물이나 쥐, 파리나 모기 등이 발견되는 경우에는 이에 대한 구서․살충 등을 살처분과 동시에 실시한다. 3. 살처분 후속 방역조치 요령 3.1 발생농장에서의 사후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축사내로의 개와 고양이 및 설치류 등 야생동물의 접근을 막아야 한다. - 살처분한 농장의 경우에는 수시로 파리 등 살충을 하고 매몰지에 서식하는 해충에 대해서도 주기적으로 살충을 하여야 한다. - 살처분 등을 위하여 발생농장에 출입하는 차량에는 파리약 등 살충제를 반드시 구비하고 출입 시 살충을 실시하여야 한다. 3.2 발생농장에 대한 청소․세척 및 소독은 구제역긴급행동지침상의 “청소․세척 및 소독요령”에 따라 실시하고 모든 가연성 물건은 수거하여 소각한다. 3.3 감독관은 현장에서 방역 조치가 수행될 수 있도록 지시, 감독 및 확인하고 최종 조치가 완료된 후, 다른 관할 지역의 장에게 서면으로 통보하여 참여 인력 및 장비의 방역관리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여야한다. 4. 살처분 등 방역활동에 참여한 사람에 대한 조치사항 4.1 살처분 참여 전 조치사항 - 살처분에 참여하는 인력은 마스크․1회용 방역복․장화․보호안경 등을 착용하고 작업에 임할 것 - 시장․군수(가축방역관)는 살처분에 참여하는 인력에 대하여 작업 전․후 반드시 방역수칙 교육(살처분 관련규정․작업요령․주의사항 등) 및 통제를 실시할 것 4.2 살처분 작업 후의 조치사항 - 착용한 모든 의복․신발․모자 등은 소각을 원칙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소독수에 넣어 충분히 소독시킨 후 별도의 비닐봉지에 옮기고, 깨끗한 의복으로 갈아입을 것 - 비누로 3번 이상 목욕을 하여야 하며, 매번 반드시 5회 이상 코를 풀고 가래침을 뱉도록 할 것 - 기타 시계․지갑․화폐 등 반출이 불가피한 물건은 철저히 소독하고 가축방역관의 허가를 받은 후 반출할 것 4.3 귀가 후 이행수칙 교육 - 귀가 후 즉시 목욕하고 다시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으며, 살처분 작업시에 착용 하였던 신발․의복 등의 세척을 실시할 것 - 최소 7일간은 감수성 동물을 사육하는 축사 및 축산관련 시설에의 출입을 금지할 것 단, 살처분 및 매몰작업을 위하여 발생지역의 다른 농장을 출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4.4 기록유지 조치 및 통보 - 시장․군수는 가축방역, 살처분 및 매몰작업에 참여한 사람에 대하여 역학조사 및 추적관찰이 가능하도록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연락처 등 인적사항을 기록 유지하고, 시․도지사에게 즉시 통보하여야 한다. 5. 살처분 등 방역활동에 동원된 기구, 장비 및 차량 등에 대한 조치사항 5.1 반출차량 ․장비 ․기구 등은 비누․세정제 등으로 철저히 세척하여 발생지내 에서 뭍은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한 후 소독을 실시한다. 5.2 해당 작업을 마친 후 7일이 경과할 때까지 감수성 동물을 사육하는 축사 및 축산관련 시설에 출입하지 못하도록 조치한다. 단, 살처분 및 매몰작업을 위하여 발생지역의 다른 농장을 출입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5.3 반출이 불가피한 물건은 철저히 소독하고 가축방역관의 허가를 받은 후 반출할 것 - 특히, 타이어, 차량 밑바닥, 운전자와 빈번하게 접촉되는 핸들․시트․차량내부 바닥 등 오염가능성이 높은 부분에 대하여 소독을 철저히 한다. 5.4 소독은 해당 작업을 실시한 곳의 출입구에서 실시하며, 세척․소독으로 인해 다량의 물이 다른 장소로 흐르지 않도록 조치하고, 필요한 경우 구덩이를 파서 유출을 방지한다. 5.5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거점별 소독장소에서 다시 소독을 실시하여야 하며, 타 농장에 대여하거나 이동되지 않도록 하고, 불가피한 경우 반드시 가축방역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6. 장소를 이동하여 사체를 처리할 경우 6.1 사체를 먼 곳으로 이동시켜 FRP저장조, 랜더링, 소각․매몰하는 경우에는 혈액, 타액, 배설물 등이 유출되지 않도록 비닐 등으로 밀봉하고 덮개 등이 있는 차량으로 운반하여야 한다. 6.2 운반차량에 대하여는 운반 전후 차량내부를 구제역에 유효한 소독약 등으로 소독하여야 한다. 6.3 살처분된 사체는 병원체가 확산되지 않도록 소각․매몰 등 처리 장소까지 안전 하게 운반되어야 한다. 6.4 4장 Ⅲ의 8. 살처분 및 사체처리요령에 의하여 살처분 및 사체를 처리한다. 7. 살처분 장소 소독 - 살처분이 완료된 후 살처분 장소를 철저히 소독하고 살처분에 사용된 기구, 중장비 또는 수송차량에 대한 세척 및 소독을 철저히 하고, 가축방역관의 확인을 받는다. 8. 사체처리 장소 소독 - 사체처리가 완료된 후 사체처리 장소를 철저히 소독하고 사체처리에 사용된 중장비와 수송차량에 대한 세척 및 소독을 철저히 하고, 가축방역관의 확인을 받는다. 또한 살처분 장소로부터 사체처리 장소에 이르는 수송 경로를 철저하게 소독한다. - 사체를 소각한 경우 소각장은 사체가 완전히 소각된 이후 소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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